Special aesthetic
6 stories
✓ love letter • jungwon yang by adorawonn
adorawonn
  • WpView
    Reads 12,868
  • WpVote
    Votes 489
  • WpPart
    Parts 19
❛𝒘𝒉𝒂𝒕 𝒂𝒓𝒆 𝒚𝒐𝒖 𝒔𝒎𝒊𝒍𝒊𝒏𝒈 𝒇𝒐𝒓?❜ ❛𝒀𝑶𝑼.❜ ----------------------------------------------- ↳ 𝘗𝘢𝘳𝘬 𝘏𝘢𝘯𝘢𝘩 𝘥𝘦𝘤𝘪𝘥𝘦𝘥 𝘵𝘰 𝘸𝘳𝘪𝘵𝘦 𝘢 𝘭𝘦𝘵𝘵𝘦𝘳 𝘵𝘰 𝘤𝘰𝘯𝘧𝘦𝘴𝘴 𝘩𝘦𝘳 𝘭𝘰𝘷𝘦𝘴 𝘧𝘰𝘳 𝘠𝘢𝘯𝘨 𝘑𝘶𝘯𝘨𝘸𝘰𝘯 𝘸𝘩𝘰𝘮 𝘴𝘩𝘦 𝘩𝘢𝘴 𝘢 𝘣𝘪𝘨 𝘤𝘳𝘶𝘴𝘩 𝘰𝘯 𝘴𝘪𝘯𝘤𝘦 𝘬𝘪𝘯𝘥𝘦𝘳𝘨𝘢𝘳𝘵𝘦𝘯 𝘣𝘶𝘵, 𝘸𝘪𝘭𝘭 𝘴𝘩𝘦 𝘴𝘶𝘤𝘤𝘦𝘦𝘥 ? ---------------------------------------------- » 𝚊 𝚌𝚞𝚝𝚎 𝚝𝚎𝚎𝚗 𝚑𝚒𝚐𝚑 𝚜𝚌𝚑𝚘𝚘𝚕 𝚌𝚛𝚞𝚜𝚑 𝚝𝚢𝚙𝚎 𝚘𝚏 𝚜𝚝𝚘𝚛𝚢 « ---------------------------------------------- ✎𝐬𝐭𝐨𝐫𝐲 𝐬𝐭𝐚𝐭𝐮𝐬: 𝔠𝔬𝔪𝔭𝔩𝔢𝔱𝔢
바이올린의 죽음 (The Violin's Death) | Korean & English by Fantine_Dream
Fantine_Dream
  • WpView
    Reads 32,485
  • WpVote
    Votes 1,061
  • WpPart
    Parts 8
최고 랭킹 : 단편소설 1위! Best Ranking : #1 in Short Story! (Korean) This is the short novel written in Korean & English. 이 소설은 한국어와 영어로 적혀있는 단편소설입니다.
소설 by kjg1304410
kjg1304410
  • WpView
    Reads 17,351
  • WpVote
    Votes 542
  • WpPart
    Parts 66
- 본문 중에서 "네. 어. 제 인생관은 이렇습니다. 어차피 결과는 알 수 없다. 그러니까 적어도 결정은 내가 하자." 내가 대답했다. "끝이에요? 조금만 더 길게." 면접관이 웃었다. "네." 내가 웃었다. "그." "시간 신경 쓸 필요 없어요. 편하게 해요, 편하게." 부사장이 말했다. "진로를 결정하는 게 참 어렵습니다. 요즘 들어 그걸 느낍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뭘 해야 하는 건지. 누구는 이걸 하는 게 좋다고 하고, 또 누구는 저걸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근데 그 사람이 했을 때는 됐지만, 제가 했을 때는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또 그 사람한테 좋은 게 저한테는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렵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가끔은 그냥 누가 하라는 대로 하고 싶습니다. 이게 맞는 거다. 이게 나한테 가장 좋은 거다. 그냥 그렇게 믿고 따라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역시 그건 아닙니다. 그러다 잘못되면 너무 억울할 것 같습니다. 내 시간인데. 내 마음대로 써 보지도 못했으니까. 물론 제 뜻대로 한다고 해서 꼭 결과가 좋은 건 아니지만요. 아, 그때 이거 말고 그걸 했어야 하는 건데. 내가 멍청했다. 이렇게 후회를 할 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조금 더 열심히 할 걸. 내가 게을렀다. 혹은, 내겐 역부족이었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요. 그래도 억울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내가 불쌍하다. 비참하다. 이렇게 느끼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네. 내 일은 내가 결정하자. 이게 제 생활신조입니다." 내가 대답했다.
FEED by LittleCinnamon
LittleCinnamon
  • WpView
    Reads 32,712
  • WpVote
    Votes 2,545
  • WpPart
    Parts 9
They say the end of the world started in a military lab. Some poor bastard who'd agreed to take part in one of those experiments-for-cash programs, signing his body and blood away, all the in the name of science, just so he could afford to buy food for his kids. 'They were all meant to be given placebos', they said. Except he wasn't given a placebo. He was given something else, something terrible, whether on purpose or by accident, I guess we'll never know, but what I do know is that it never started with him. It started with her. With Alice. My Alice.
𝗗𝗘C𝗘𝗠𝗕𝗘𝗥 𝗡𝗜𝗚𝗛𝗧  by rana30120
rana30120
  • WpView
    Reads 5,950
  • WpVote
    Votes 554
  • WpPart
    Parts 8
في وقت واحد وفي يوم واحد من كل شهر تَحدث جريمة.. جريمة حيث على كل من ذلك المحقق برفقة تلك الطبيبة الجنائية ان يقوما بكشف اللعين وراء هذه الجرائم... استمرت الجرائم حتى وصلت الى الضحية السابعة.. - - - في ليلة الحادي عشر من ديسمبر.. حيث كان البَدر يُضيء السماء الحالكة.. وتحديدًا في تلك الغابة المُخيفة ليلًا التي تقبع في احد مُدن المملكة المتحدة.. يجلس القاتل وحده يُفكر بضحيته التالية.. " في الحادي عشر من ديسمبر.. انتهت الحكاية.." - - - And when you go away I still see you The sunlight on your face in my rearview Sunsets I wanna hear your voice A love that nobody could destroy Took photographs like Brautigan's book covers That we both adored - مُكتملة تمت : 111221
INTP-ميلاردي  by vvv_yo
vvv_yo
  • WpView
    Reads 184,422
  • WpVote
    Votes 12,398
  • WpPart
    Parts 40
‏‏‏‏إن كنت INTP فهذا هو المكان المناسب| كل شيء يخص الINTP كتاب يحتوي على الصور والمحادثة والحقائق لست غريب انت فقط عقلك أصغر من أن يستوعب ذكائي المحتويات موثوقه انا لا اسرق محتوياتي من احد ☠ لا يجب أن يمثلك النمط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