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_heartu's Reading List
8 stories
꽃들이 정녕 아름다우신가요? by user31918188
user3191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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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새싹이 예쁜 꽃이 되기 전까지의 과정을 써보았습니다! 부족해도 잘 봐주세요 ㅎㅎ.
소설 by kjg1304410
kjg130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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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중에서 "네. 어. 제 인생관은 이렇습니다. 어차피 결과는 알 수 없다. 그러니까 적어도 결정은 내가 하자." 내가 대답했다. "끝이에요? 조금만 더 길게." 면접관이 웃었다. "네." 내가 웃었다. "그." "시간 신경 쓸 필요 없어요. 편하게 해요, 편하게." 부사장이 말했다. "진로를 결정하는 게 참 어렵습니다. 요즘 들어 그걸 느낍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뭘 해야 하는 건지. 누구는 이걸 하는 게 좋다고 하고, 또 누구는 저걸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근데 그 사람이 했을 때는 됐지만, 제가 했을 때는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또 그 사람한테 좋은 게 저한테는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렵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가끔은 그냥 누가 하라는 대로 하고 싶습니다. 이게 맞는 거다. 이게 나한테 가장 좋은 거다. 그냥 그렇게 믿고 따라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역시 그건 아닙니다. 그러다 잘못되면 너무 억울할 것 같습니다. 내 시간인데. 내 마음대로 써 보지도 못했으니까. 물론 제 뜻대로 한다고 해서 꼭 결과가 좋은 건 아니지만요. 아, 그때 이거 말고 그걸 했어야 하는 건데. 내가 멍청했다. 이렇게 후회를 할 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조금 더 열심히 할 걸. 내가 게을렀다. 혹은, 내겐 역부족이었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요. 그래도 억울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내가 불쌍하다. 비참하다. 이렇게 느끼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네. 내 일은 내가 결정하자. 이게 제 생활신조입니다." 내가 대답했다.
웃긴여자 by -mansami-
-mans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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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그 여자는 수업을 째고 이태원에서 산책을 했다. 그날 그 남자는 병원에 가야 됐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가지 않았다. 병원에서 검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그 여자와 마주쳤다. 그 여자는 춤을 추고이었다. 그는 그 모습에 반하게 되었고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첫사랑 《완결》 by moonlight_137
moonlight_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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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설레임, 기억하시나요? 10년 동안 그녀의 가슴을 처음으로 뛰게 한 이가 미국에 있다고 생각하던 신다혜, 다시 그와 만나게된다. 가슴은 잠깐 다시 뛰었지만 주고받는 오해와 상처로 그 가슴은 잠깐 가라앉은듯... 하지만 "첫사랑"이라는 말만 들어도 자기도 모르게 뛰는 사람의 마음...♡
원하던게 그것 뿐이였어...? by LabelKiyotchuki
LabelKiyotch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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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유학온지 한달이된 진유주 (Mia ... 평소와 다르지 않았던 아침... 첫 강의인 교양으로 향한 유주 같은 수업을 듣는 킹카, Wyatt Beckett 강재현 그가 내게 말을 걸었다 ... 캠퍼스 로맨스 라면 로맨스 즐감하세요 ^^
늦은밤 너의 생각에 취해서 by jennybyun
jennyb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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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그 사람' 이 한명쯤은 있다 왜 그렇게까지 잊기 어려웠던건가 왜 하필 어리고 철없었을때 만났었던건가 그런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따뜻한 시집
Korean Poems / 자작한글시 by ImportantShxt
ImportantSh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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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100% original Korean poems. // 짧은 자작한글시. *#1 IN POETRY* © ImportantShxt
너의 목소리가 들려  by DohyunOppa
DohyunO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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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hear you voice" are all the poems I li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