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stories
나의 꿈같은 사랑이야기 by Twome9606
Twome9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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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s 11
내가 사랑을한다고?!?!?! 나의 첫사랑 꿈같은 사랑이야기!하지만 첫사랑은 안이루어진다지?행복하고도 또 슬픈스토리!
미래의 주인님 by GlistenGoddess
GlistenGodd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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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s 3
"주인님!" "주인님의 미래를 알려드릴까요?" . . . . . . 먼,아주 먼 미래에서 시간여행을하여 지금 2016년으로 온 소녀는 낮선세상에 도착을 했다. 소녀도,소녀의 가족도 모르는 그사람,단지 미래를 본다는 이유만으로 사형선고를 받은 아이는 자기를 구해줄 그사람,주인님을 찾으러 떠났다. 아직 어른이되지않은,아직 철이없는 이 아이는 주인님을 찾아 자신의 목숨을 구할수있을까? 자,지금 이제부터 그 이야기가 시작된다.
에라 모르겠다 by hyc0614
hyc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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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s 11
제목은 뭘로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ㅎㅋㅎ @ellychoi813 (엘리)님의 책을 좀 본 받았다고 해야하나? ㅋㅋ 엘리님의 '다함께 차차차' 책을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나도 해보고싶었어요. ㅋㅋㅋ 그냥 짧은 이야기, 시, 등등. 소통해요~라는 짧은 댓글창도 잼겠네요 ㅋㅋ 엘리님, 따가서 죄송해요 ㅋㅋㅋ 가끔 영어도 있을거에요 (제목에다 ENG라고 쓰면 영어 ㅋㅋ) Will also post it in English sometimes (Will say ENG on the Title). Book consists of short stories, poems. Mostly in Korean for those folks who wants to talk in Korean :P (Sorry folks) Creds to Elly Choi, thank you Elly :)
기억의 세계 by AttackonMisaki
AttackonMis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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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s 2
조용하고 아무도없는 세계 뭔가 튀어나올것만 같다 "넌 내가.." 시간이 멈춘것처럼하루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시간은 과거로 향하고 그리고 한소녀가 말했다 "내가 만든 세계에 어서와 나좀 도와줄래?"
I'll Remember (Wonpil x Reader) by -YoungerJae-
-Younger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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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s 2
What would you do if you woke up in a room full of people who identified themselves as your loved ones, yet you didn't recognize a single face? Let alone your own reflexion in the mirror? After an awful accident, you wake up in a hospital room surrounded by people you don't remember ever having met. Having been diagnosed with retrograde amnesia, you have no memory of what your life used to be like - no friends or family, no hobbies, interests, likes or dislikes, not even your own name. Lonely, lost and scared, you distance yourself from society. But with the help of a stranger, claiming to be your forgotten boyfriend, you slowly start to get back life as you (supposedly) knew it. Until the unexpected return of an old friend, that is. - This story is inspired by the tragic events that happened to Jessica Sharman. Luckily, her story had a happy ending -
DAY6 IMAGINES by bokuakakurokenjpg
bokuakakuroke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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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which we can live in a world we imagine. °Requests are temporarily closed HIGHEST RANKING: #1 day6 #3 youngk #3 wonpil #6 dowoon #2 jae #5 sungjin #328 imagines #847 kpop
오빠들 by Twome9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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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s 20
나를 언제나 귀찮게하는 우리오빠들 날 가만히 내버려두란말야!
너에게《완결》 by NEYULtheFLOWER
NEYULthe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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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s 5
story based on "오소마츠상 지구 최후의 고백을" illustration
소설 by kjg1304410
kjg130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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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s 66
- 본문 중에서 "네. 어. 제 인생관은 이렇습니다. 어차피 결과는 알 수 없다. 그러니까 적어도 결정은 내가 하자." 내가 대답했다. "끝이에요? 조금만 더 길게." 면접관이 웃었다. "네." 내가 웃었다. "그." "시간 신경 쓸 필요 없어요. 편하게 해요, 편하게." 부사장이 말했다. "진로를 결정하는 게 참 어렵습니다. 요즘 들어 그걸 느낍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뭘 해야 하는 건지. 누구는 이걸 하는 게 좋다고 하고, 또 누구는 저걸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근데 그 사람이 했을 때는 됐지만, 제가 했을 때는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또 그 사람한테 좋은 게 저한테는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렵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가끔은 그냥 누가 하라는 대로 하고 싶습니다. 이게 맞는 거다. 이게 나한테 가장 좋은 거다. 그냥 그렇게 믿고 따라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역시 그건 아닙니다. 그러다 잘못되면 너무 억울할 것 같습니다. 내 시간인데. 내 마음대로 써 보지도 못했으니까. 물론 제 뜻대로 한다고 해서 꼭 결과가 좋은 건 아니지만요. 아, 그때 이거 말고 그걸 했어야 하는 건데. 내가 멍청했다. 이렇게 후회를 할 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조금 더 열심히 할 걸. 내가 게을렀다. 혹은, 내겐 역부족이었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요. 그래도 억울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내가 불쌍하다. 비참하다. 이렇게 느끼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네. 내 일은 내가 결정하자. 이게 제 생활신조입니다." 내가 대답했다.
딸기 우유 주세요 by VvanimevV
Vvanime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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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나. 18살, 평범한 소녀. 학교에 와서 딸기 우유 배달을 해주는 오빠에게 반하다?! 김태형. 20살, 꽃다운 나이에 잘생긴 얼굴. 딸기 우유를 배달해주는 오빠. 철벽. 전정국. 18살, 잘생긴 얼굴에 리나는 짝사랑하는 일진, 사랑을 할줄 모른다. 배주현. 17살, 정국이를 짝사랑한다. 악녀 ~ Best: #32 in fanfi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