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2018
영원히 만 같았던 사랑도 어느새 시들어가고
결국 無常이 되었다는 사실 ~~~~
영원히 만 같았던 우리의 情도 어느새 떨어져가고
결국 無常이 되었다는 사실 ~~~~
여생을 보낼 거라고 결심을 했는데~~~
결국 그 마음마저 점점 풀어져 가고 ~~~~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한결같이 변함없이 유지할 수 있을까
내 마음만 변덕스러운 것이가
아니면 모든 사람들이 변함이 없도록 스스로 세뇌시키며 살아가는 것인가?
어떻게 하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영원히 살아갈 수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