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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 부는 창가에 앉아먼 하늘 바라보며 너를 그려 난어쩔 수 없는 난 바보인가 봐 (바보인가 봐) (ooh, ooh, ooh, ooh, ooh, ooh)사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아후회한 들 소용없다 해도난 널 애타게 생각해 (I was wrong)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웃어줄게 널 만나면For you 난 아파도 좋아함께하는 동안너...View all Convers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