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방 불을 끄고 나면 
환하게 웃고 있던 넌 점점 시들어가
아무도 없는 빈 공간
가끔 긴 한숨만 들리는 밤
너의 마음속 외로이 흐느끼는 너
  • Wonderland
  • JoinedDecember 6,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