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현실에서는 문파 대결이 없다는 사실이 아쉬워 무림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사파와 정파의 끝없는 싸움, 배신과 역전, 그리고 중2병 감성 충만한 주인공까지! 한청학의 소설은 한 장만 읽으려다 밤을 새우게 만드는 마성이 있다. 글을 안 쓸 땐 커피를 마시며 '이게 바로 기연인가...' 중얼거리거나, 무공 랭킹을 두고 끝없는 토론을 벌이는 중.
  • JoinedOctober 2, 2015


Story by 한청학
어둠 속의 또 다른 나 by HanCheonghak
어둠 속의 또 다른 나
한때 정파를 위해 충성을 바친 암살자, '야왕 염라.' 그러나 동료들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한 그는, 눈을 떴을 때 전혀 다른 몸으로 다시 태어나 있었다. 그의 새로운 이름은 '에이버리.' 평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