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inedOctober 2, 2015


Story by HanCheonghak
어둠 속의 또 다른 나 by HanCheonghak
어둠 속의 또 다른 나
한때 정파를 위해 충성을 바친 암살자, '야왕 염라.' 그러나 동료들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한 그는, 눈을 떴을 때 전혀 다른 몸으로 다시 태어나 있었다. 그의 새로운 이름은 '에이버리.' 평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