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leceğe dönmek
  • pigetkw
  • JoinedJune 29, 2021


Last Message
pigetkw pigetkw Sep 06, 2022 01:45AM
현실에 메마른 눈 ey네 마음속의 오아시스 따위는 보이지 않아여전히 헤매는 you내가 한 발 가까이 다가가 ooh말없이 외치는 너의 목소리를 내가 들어줄게맘속 한켠에서 길을 잃어 더는 지치지 않게서툴게 닫아 둔 너라는 그 공간 문틈 사이로내게만 들리는 silent cry그동안 숨겨둔 silent cry조용히 감춰둔 너의 눈물을 이젠 보여도...
View all Conversations

1 Readin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