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울어줘
세상이 미워질 때
널 반기던 손이 손가락질로 변했을 때
심호흡을 하고 "에라 모르겠다!"라고 외쳐도 돼.
너 또한 누구와 다르지 않은 사람이기에" - SNOOZE by August D
  • 𝚋𝚞𝚝𝚝𝚎𝚛𝚏𝚕𝚢 📍
  • IscrittoMay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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