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 you love me as much as the snow you expected in the poem you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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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rgabungFebruary 6, 2023


Pesan Terakhir
junhanm junhanm Jul 08, 2024 08:26PM
조용한 하늘 아래 숨어 맘을 모두 비워 그댈잊는 것보다 밀어내는 게 그나마 쉬워 그래그때가 그리운 건지 그대가 그리운 건지도무지 알 수 없는 나의 이름 모를 미련들이괜히 센 척을 해봐도 나만 우습게 돼사계절이 몇 번 지나야 괜찮아질까 yeah아프기만 하겠구나 추억을 찾아도나만 초라해지고 상처만 남아"winter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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